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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엇이든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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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213_247/thedaz_1297523947334_2r0CJl_png/profile.png?type=m2]]></url>
					<title><![CDATA[무엇이든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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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 많고 흥미진진한
*뽑뽀* 마니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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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9:3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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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내 방에 독서실, 스터디큐브 (부제: 난 이제 개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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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3월 19일 오후,
한참 바쁘게 일하다가 잠시 짬내서 미투데이딱 봤더니 이목끌기(http://emok.kr)의 스터디큐브가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었다. *두둥* 
집 안에 둘 수 있는 개인 독서실이라는 것만으로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평소 월 15만원을 내고 동네 독서실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작년까지 14만 7천원이었는데 올해부터 15만원! 사이트에 나와있는 스터디큐브 사진으로는 모르겠어서직접 보고 싶었다.
직접 보겠다는 것은 이미50% 는 넘어간 상태;;
근처에는 매장이 없고 김포에 있는 공장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주말에 가겠다고 했다. 드디어 토요일이 됐고 코에 바람 좀 넣을겸 김포로 슝~
도착하니공.......]]></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0:52:03 +0900</pubDate>
					<tag><![CDATA[스터디큐브,독서실,이목끌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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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uring]]></category>
					<title><![CDATA[한파 예방주사 제대로 맞은, 미투데이센터 선자령 송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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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12월 22일 미투데이센터 송년회로 대관령 선자령에 다녀왔다.
가기 전날블로깅해보니 아주 아름답고 슬슬 등산하기 좋은 코스라고 한다. 기대 충만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LINE 날씨친구한테 날씨를 물어보니 영하 12도! 올 겨울 최고로 춥단다. ㅎㄷㄷ
뭐 추워봤자 핫팩 몇개 들고 가면 되겠지! 아침 못먹고 강남역 2번 출구에 8시 30분까지 헐레벌레 와서 배고팠는데, 나눠준 김밥 한줄에 기운을 차리고
가져온 핫팩과 비상식량을 꺼내서 몇개 가져왔는지 살펴봤다. 집에서 그냥 막 주어담아서 뭘 얼마나 가져왔는지 몰랐;;
핫팻은 8개나 가져왔네. 핫팩으로 삼겹살 구워먹을 기세네.
SBS, KBS 에 나왔다는데그렇.......]]></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9:20:00 +0900</pubDate>
					<tag><![CDATA[미투데이,선자령,대관령,송년회,등산,me2da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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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정말 몹쓸 이지온 디지털 도어락... 또 고장! 또 개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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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3월 서울통신기술 이지온 디지털 도어락(SHS-2020)을 설치했다.
2009년 12월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아주 추운 겨울 밤에 이지온 디지털 도어락 고장나서 개고생(지난 포스팅)했다.
그리고 오늘 2011년 12월 6일 퇴근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는다. 지난번과 동일한 증상이다. 오늘 추운데 또 개고생했다. 이지온에 전화했더니 근처에 있는열쇠 업체 아저씨 연결해줬다.
아저씨가 이리저리 보더니 안된단다. 뜯어내야 한단다. 쎄따빡! 당장 돈 내고 다른 제품으로 바꿔 달았다.
열쇠 아저씨 왈,이지온 고장이 많이 나서 비추란다. 이지온 도어락 정말 싫다.      
도저히 안되서 뜯어내기로했다. 연장으로 막 뜯.......]]></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3:27:26 +0900</pubDate>
					<tag><![CDATA[이지온,서울통신기술,ezon,삼성,디지털도어락,shs-2020,scommtech,1588-4141,도어락,서울통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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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eing]]></category>
					<title><![CDATA[2011년 미친 대잔치, MEET2011 (me2con + me2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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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11월 24일 목요일, 드디어 미친 대잔치 MEET2011 이 열리는 날이다. 오전 업무 지원으로 8시까지 me2con 장소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로 가야한다.
10시 출근이라 평소 8시에 일어나는데, 오늘은 7시 10분에 일어났다. @.@ 그런데 무서운 문자가 쿠궁!  겉으로는 미투데이가 평화로워 보여도미투데이 개발자들은 이런 식은땀 나는 문자와 메일을 자주 받는다.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대부분 별 문제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알림을 받으면 등골이 오싹하다. 심장이 쫄깃해진다. 서둘러 확인을 해서 코엑스로 고고고~ 
바닥에는 이런 앙증맞은 소자(소파+의자)가 놓여 있어서 앉워(앉아 + 누워)서 쉬기 좋다.......]]></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9:17:07 +0900</pubDate>
					<tag><![CDATA[미투데이,me2con,meet2011,me2night,me2day,미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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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pp / Web]]></category>
					<title><![CDATA[주간엔 업무, 야간엔 경작... 주경야경 에브리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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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열심히 경작하고 수확하고 꾸미고 있는 에브리팜이다. 아이폰용 무료 게임으로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나름 계획적으로 배치하고 있는데, 오른쪽은 가축들과 과수원이 자리하고 있고 왼쪽은 공장을 열심히 운영 중이다. 아래의 논과 밭에서는 당근과 벼, 오이, 감자, 토마토 등 신선 야채를 유기농으로 키우고 있다.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우유빛깔 첼샤님♡.- TheDAZ]]></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17:19:27 +0900</pubDate>
					<tag><![CDATA[한게임,에브리팜,everyfarm,무료게임,아이폰,앱스토어,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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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title><![CDATA[20여년의 세월을 분리수거 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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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03 에 작성한 포스팅) 부모님 집에 살았을 때 내 방에 있는 세 칸의 붙박이 장에 있는 책과 이런저런 장난감들을 오늘 모두 정리했다. 이사 할 때마다 그대로 가지고 이사했었는데, 꼭 보관해야 할 것만 빼고 이번에 싹 다 버렸다. 20여년의 세월을 쳐낸 것 같아서 가슴이 쓰렸다. 내 물건 모두를 잘 돌봐줄 수 있도록 큰 집을 사야겠다고 결심한 하루이기도 했다;;
내게 재미와 감동을 줬던 '마이컴'
동경의 대상이었던 매킨토시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맥 마당'
지식욕을 채워줬던 '프로그램 세계'
'하늘소'에서 만든 '이야기' 자매품 '하늘'
왜 이걸 공부했는지 알 수 없지만 그 당시 누구나 알아야했던 'dBASE.......]]></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05:00: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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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설 차례 음식 구입 투어, 은마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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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02/13 에 작성한 포스팅) 설, 추석에 잘 먹지도 않는 음식을 엄청 많이 하고 긴 사전 준비와 사후 뒷처리 시간이 불만이었는데, 이번에 시장에서 전이랑 나물 등 사서 해보기로 했다. 관광명소 투어에 은마상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보고 웃겼는데, 관광명소(?) 은마상가에 아침 일찍 갔다. 늦게 가면 사람 많아서 불편하니까.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우선 전을 담았는데, 가격은 무게 기준이고 4만원 좀 안되게 샀다.
한과랑 약과를 샀다.
여러 나물을 샀다. 옆에 붙어 있는 마트에서 사과랑 배, 청주 등을 샀다.
밤 까는게 힘들었는데, 밤 껍질 까주는 기계를 돌려줘서 좋다. 차례 음식 구입 미션 컴플릿.......]]></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06:00:00 +0900</pubDate>
					<tag><![CDATA[은마상가,설,차례,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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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동네투어] 커피빈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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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2/12 에 작성한 포스팅) 
커피빈 익스프레스는 좌석은 없이 원 사이즈(10oz)로 일반 커피빈 매장보다 저렴하게(양이 적으니 당연) 파는 곳이다. 작년에 생겼는데 나는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아서 커피빈,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탐앤탐스, 세븐몽키스, 할리스 커피, 파스쿠찌 같이 맛과 멋에 비해서 값이 비싼 이런 매장은 자의로 간 적은 없다. anyway,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줄을 서서 살 정도로 사람이 많다.
10oz 만 팔지만 핑크 카드도 찍어준다. 따라서 커피빈 익스프레스에서 핑크 카드를 다 찍은 후 일반 커피빈 매장에서 엄청 비싼 것을 공짜로 마실 수 있다는 생활의 지혜를 터득. 다 찍은 핑크 카드로 커피빈 익.......]]></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05:00:00 +0900</pubDate>
					<tag><![CDATA[커피빈,커피,커피빈익스프레스,설,구정,신정,새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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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돼지를 사랑하십니까? 이천 돼지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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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01/23 에 작성한 포스팅)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쇼핑을 한 후 돌아오는 길에 맛집 들러 맛있게 저녁을 먹자가 코스였다.그래서 이천 주변 맛집을 찾아보니 몇 집이 나왔지만 심심했고 모험(?)을 해보자해서 '돼지사랑'을 골랐다. 늦은 오후에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도착해서
해가 떨어질 때까지 둘러보고 네비에 '돼지사랑'을 찍고 출바알~ 네비가 없으면 찾아갈 수 없는... 네비가 있어도 여기가 거기가 맞나 의심이 드는... 돼지사랑
주차장에 봉고차 한대가 있는데 아마 주인집 차 같고 고기집이라고 하기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식당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하는 간판도 없고. 들어가도 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00:00:00 +0900</pubDate>
					<tag><![CDATA[돼지고기,돼지,이천,여주프리미엄아울렛]]></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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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에스프레소와 산낙지의 괜찮은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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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01/02 에 작성한 포스팅)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그래서 틈틈히 영양제를 사서 꾸준히 먹고 가끔은 마트에서 생굴을, 홈쇼핑에서 참마 가루를 사서 먹는다. 
굴 : 칼로리와 지방함량이 적고 칼슘이 풍부하며 빈혈예방, 콜레스테롤 개선에 탁월합니다. (link)참마 : 참마는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탁월하며 강장효과가 뛰어납니다. (link)낙지 : 지방은 거의 없고 타우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힘이 없을 때 원기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link) 마트에서 산낙지가 눈에 띄어서 오늘은 산낙지를 후루룩! 했다.지쳐 쓰러진 소한테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그 산낙지! 
두.......]]></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1 22:00:00 +0900</pubDate>
					<tag><![CDATA[산낙지,에스프레소,커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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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북적북적하지만 음식은 맛있었던, 서초동 대나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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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8/10 에 작성한 포스팅) 
경북 포항/영일의 이니셜을 따서 영포. 그리고 영포빌딩, 영포회... 그 중에 서초동 영포빌딩 지하에 있는 대나무골.
어쨋든 오늘은 서초동 대나무골 음식에 대해 살펴보자.
예약을 하고 점심 무렵 갔는데, 예약을 안하면 굉장히 오래 기다릴듯한 북적거림이 어쩌면 어수선하게 보였다. 대나무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입구 주변에 나무가 흐드러진다.
지리산에서 자란 3년생 참대나무만을 사용한다는데, 솔직히 믿음은 안간다. 하도 거짓말이 판치는 세상이라...
점심특선메뉴 1만 8천원, 우의정 2만 4천원, 좌의정 2만 9천원, 영의정 3만 6천원이 있는데,가격대비 우의정이나 좌의정이 낫다고 한.......]]></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11 19:00:00 +0900</pubDate>
					<tag><![CDATA[서초동,대나무골,한정식,영포회,영포빌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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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건강해지는 느낌, <정통밥집> 고기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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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7/22 에 작성한 포스팅) 보리밥을 먹으면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휴일이면 종종 보리밥 집을 찾아 떠난다. 이번엔 분당에 있는 '정통밥집'을 방문했다. 분당에 있고 지도를 보니 산 속에 있는 것 같아 운치도 느낄겸 '정통밥집 고기리점'을 찾았다.  점심 시간이 약간 지난 2시쯤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다. 휴가든 식당이든 약간 지나서 가면 참 쾌적하다.숭늉은 식혜와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음료 중의 하나. 휴게소에 가면 캔으로도 있는데 그건 숭늉 맛을 낸거고 이런 진짜 숭늉 좋아.
약간 흐린 날씨라 선선하니 나돌아다니기 딱!
보리밥을 시켰으니 열심히 깨를 드르륵 드르륵...
에피타이저로 국수가.......]]></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11 11:00:00 +0900</pubDate>
					<tag><![CDATA[분당,보리밥,건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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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바삭한 탕수육에 봄베이 사파이어 진, 도곡동 스타쉐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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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4/04 에 작성한 포스팅) 
스타쉐프(17:30~02:00, 일요일 휴무)라고 매봉역 근처에 봄베이 사파이어를 팔고 안주도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해서 갔다. 술은 잘 못하지만 맛보는 것은 워낙 좋아하는지라 두근두근했다. 골목에 있고 겉 모습이 명성에 비해 허름(?)했지만 한껏 기대를 했다. 
아마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좀 헤맬 수도 있는 위치에 있다.스타쉐프에 대표 요리 중의 하나가 '북경식 쇠고기 탕수육'이다. 하나 시켰다.
그리고 이것이 봄베이 사파이어. 하나 시켰다. 남으면 키핑해준다. 내 이름 대고 먹지마라. 핸폰 번호도 대야 한다.
여행떠나는 덜덜 거리는 비행기에 앉아 있을 때와 기대하는 음식을 나오길 기.......]]></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23:00:00 +0900</pubDate>
					<tag><![CDATA[스타쉐프,매봉역,도곡동,봄베이사파이어,봄베이,탕수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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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적당한 가격에 적절하게 간장게장을 먹으려면, <삼성동 꽃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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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2/13 에 작성한 포스팅) 
보기엔 참 별볼일 없지만 비싼 음식이 두 개 있다. 하나는 곱창이고 또 하나는 간장게장이다. 보통 간장게장이 먹고 싶으면 큰 맘 먹고 '프로간장게장'에 간다. 1년에 한번 갈까말까;; 어마어마한 가격에 쉽게 못간다. 윙버스에서 보니까 근처에 간장게장 하는 곳이 있어서 가봤다. 봉은사 사거리, 광동한방병원 옆에 있다. 게장이랑 꽃게탕 등을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그동안 지나다니다 간판은 봤지만 대로변에 크게 자리하고 있는 이런 식당은 경험상 맛은 없고 값은 비싸다는 인식이 있어서 가볼 생각이 없었는데, 윙버스에 나와 있고 평도 나쁘지 않아 가봤다. 
매장은 그리 크지도 작지.......]]></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7:00:00 +0900</pubDate>
					<tag><![CDATA[삼성동,꽃지,간장게장,게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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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피자가 맛있는 쿠폰과 이벤트 남발 <치폴라로쏘 삼성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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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20 에 작성한 포스팅) 
삼성역과 청담역 중간의 봉은사로 사거리에 있는 치폴라로쏘 삼성점은 피자가 맛있고 쿠폰과 이벤트를 남발(?)하는 곳으로 이름이 있는 곳이다. 따라서 쿠폰 없이 가는 일이 없기를. 치폴라로쏘 사이트나 메뉴판닷컴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입구부터 많은 이벤트의 포스를 느낄 수 있다. 월요일엔 피자가 1천원이라니!
봉은사 사거리에 있는 삼성치안센터 맞은편 코디센 빌딩 지하에 자리하고 있다.
문 바로 앞에는 이렇게 빈 와인병이 많이 쌓여 있다.
입구가 좁아서 내부도 그리 크지 않겠거니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넓었다. 이른 저녁 시간이었는데 빈 테이블이 거의 없을 정도로 사람들도 많.......]]></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치폴라로쏘,삼성역,피자,이벤트,쿠폰,파스타,스테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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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몸에 좋고 맛도 좋은 커리 전문 <델리 대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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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10 에 작성한 포스팅) 
오뚜기 3분 카레는 '커리'가 아니라 '카레'다. 즉, 커리 맛을 많이 순화시켜 대중화 했다는 의미다.커리 전문점 '델리'는 여러 군데 있는데, 대치점에 갔다. 델리의 커리 역시 인도에서 먹는 그것과는 많이 다르겠지만 오뚜기 3분 카레보다는 전문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3호선 대치역 1번 출구 쪽으로 두번째 골목 빌딩의 2층이다.
델리 가는 중에 눈이 날리는데, 아주 많이 와서 다음 주에도 1시간 늦게 출근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지만 금방 그쳤다.
간판과 매장 입구의 노란색이 커리를 연상케한다.
커리를 베이스로 다양한 메뉴가 있다. 메뉴에 매운 정도를 표시해 줬더라면하는 아쉬움이.......]]></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01:00:00 +0900</pubDate>
					<tag><![CDATA[델리,대치동,커리,카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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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입이 심심할 땐 팝콘, <팝앤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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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01/04 에 작성한 포스팅) 치킨을 먹을 정도로 배는 고프지 않고 입만 심심~한 밤이면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팝콘도 괜찮은 선택이다. 여러 맛이 있는데, 오늘은 달콤한 맛을 골라봤다.
많이 먹으면 좋을 것 없으니 알아서 적당히...
세 봉이 들어 있다.
잘 섞어서 전자렌지에 예쁘게 올려 놓는다.
2분 40초를 맞추고 돌린다. 꼭 2분 40초가 정답은 아니고 튀겨지는 소리가 뜸해지면 바로 꺼내야한다. 잘못하면 홀라당 탄다.
빵빵하게 잘 부풀어 올랐으면 조심스럽게 꺼낸다. 뜨겁다.
먹고 싶다고 확 뜯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조심
넉넉한 볼에 담으면 좋고 없으면 밥 그릇에 담아도 상관 없다.
맥주는 팝콘에도 잘 어.......]]></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22:00:00 +0900</pubDate>
					<tag><![CDATA[팝콘,맥주,팝앤톡스,주전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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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카페 스타일의 깔끔한 한정식, 광화문 <카페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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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02 에 작성한 포스팅) (2011/03/03 추가)
제보가 들어와서 추가합니다. 비비고로 바뀌었네요;; 
'소반(小盤)'은 음식 그릇을 올려 놓는 작은 상이라는 뜻이다.그리고 '카페소반'은 CJ푸드빌에서 하는 카페 스타일의 깔끔한 분위기의 한정식 집이다. 광화문점과 서울대점이 있는데, 광화문점에 다녀왔다.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401번이 광화문역을 지나간다.
버스보다 지하철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버스를 타기로 했다.
광화문역 근처에 카페소반이 있다. 이름도 그렇고 분위기도 카페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에는 파스타나 피자가 익숙한데(길들여졌지), 비빔밥, 해물파전 등의 메뉴를 보니 신선하고 독특하다. 단호박.......]]></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9:00:00 +0900</pubDate>
					<tag><![CDATA[광화문,카페소반,비빔밥,한정식,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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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추운 날 어복쟁반이면 활활, 과천 <논현동 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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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13 에 작성한 포스팅)  가게를 논현동에서 시작했는지 과천에 있지만 이름은 '논현동 한성'이다.칼국수와 어복쟁반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과천으로 가는 길에 있고(지도) 주차장은 규모에 맞게 적당한 편인데, 손님이 몰릴 때는 북적일 것 같다.
어복쟁반은, 평안도 지방의 음식으로 놋쇠 쟁반에 육수를 붓고 고기와 야채 등을 넣어서 끓여 먹는 음식이다. 만두 한 접시에 어복쟁반이면 어른 남자 셋이 괜찮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양이 적다면 어복쟁반을 다 먹은 후 칼국수나 만두 등을 추가로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밑반찬은 평이하다. 난 양파와 호박을 좋아한다.
호.......]]></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6:00:00 +0900</pubDate>
					<tag><![CDATA[어복쟁반,만두,한성,논현동한성,과천,칼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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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코엑스에서 조용하게 샌드위치 먹을 수 있는 곳, <조선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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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06 에 작성한 포스팅) 
참 의아한 것이, 크고 유명한 호텔이라도 사이트는 참 허접하다.마치 90년대 스타일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고나할까. 조선호텔도 마찬가지다. 조선호텔에 딸린 조선델리도 일관성이 있다. 역사가 있는 고풍스럽고 품위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일까. 특히 이런 곳의 첫페이지는 꼭 플래시 인트로라는 공식은 100% 다. 모두 같은 미용실웹에이전시를 이용하는 것 같다;; 사이트는 그렇다치고 조선델리는 샌드위치가 맛있는 곳이다. '오킴스 브로이하우스'는 너무 붐비고 어수선한데, 조선델리는 상대적으로 한산하고 조용해서 내 취향이다. 이건 별건 아니고 그냥 물이다.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1:00:00 +0900</pubDate>
					<tag><![CDATA[조선델리,조선호텔,코엑스,샐러드,샌드위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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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밥 도둑, 밥 강도, 밥 테러... <간장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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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05 에 작성한 포스팅) 
보통 싱겁게 먹거나 적당한 간으로 먹는데, 짠 음식임에도 좋아라 하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바로 김과 간장게장이다!간장게장 잘 하는 곳은 많지 않다. 신사동의 프로간장게장 집은 간장게장이 무척 땡겨서 못먹으면 죽을 것 같을 때 가는 곳이다. 맛은 있는데 가격의 압박이 심한 집이다. 오늘은 어찌어찌 구한 간장게장이다. ^^; 우선 반찬을 준비한다. 간장게장 하나만 있어도 좋지만 김치 같이 매콤한 것이 있으면 좋다.
그리고 밥이 중요한데, 흰 쌀밥이 제일 잘 어울리는데 집에 흰 쌀밥이 없는 관계로 잡곡밥을.
그리고 주인공, 간장게장! 이거 먹고 나머지 한마리도 더 먹을 작정이다. 꿀.......]]></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간장게장,밥도둑,게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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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고단백에 풍부한 비타민A, <장어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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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2/05 에 작성한 포스팅) '몸 보신'하면 떠오르는 음식 중에 하나가 바로 장! 어! 구! 이!양념구이가 있고 소금구이가 있는데, 장어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소금구이를 좋아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양념이다. 보기엔 단촐하다. 깻잎과 상추, 양념과 튀김, 장어다. 
깻잎과 상추다. 일본에서는 깻잎 특유의 향 때문에 잘 안먹는다고 하던데, 난 깻잎의 향이 참 좋다.
장어를 상추나 깻잎에 싸먹을 때 함께 먹는 고추, 마늘, 생강이다. 장어가 좀 비릿하니까 향이 강한 것들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장어구이 먹는데 빠질 수 없는 애피타이저, 장어뼈 튀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장어의 위대한 위용! 장어만 먹어도 좋고.......]]></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01:00:00 +0900</pubDate>
					<tag><![CDATA[장어,보양식,장어구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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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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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비오는 찌뿌둥한 날씨엔, 생생 야끼우동 화끈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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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29 에 작성한 포스팅) 꼭 비오는 찌뿌둥한 날씨 아니라도 뭔가 포인트가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오늘은 '농심 생생 야끼 우동 화끈한 맛'을 요리(?)해 보도록 하겠다. 봉지 뒷면에 적히 레시피를 전혀 응용하지 않고 충실히 따르면서. ^^ 며칠 전에, 양식된 것을 잡아서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해 온 녀석을 꺼내왔다.
잘 모르겠지만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볼까. '올레오레진캪시컴'은 처음 보는 첨가제네.
구성품은 다른 볶음면과 다르지 않다. 면발 굵은 우동면이 있고 시간차로 넣어 줘야할 봉지들이 세 개있다.'후레이크'는 면을 끓일 때 함께 넣고 '페이스트 스프'는 볶을 때 넣어줘야 하고 '가쓰오부시'는 먹기.......]]></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1:16:31 +0900</pubDate>
					<tag><![CDATA[야끼우동,농심,우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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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품위 있는 한정식 '용수산 청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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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29 에 작성한 포스팅) 
돌잔치가 있어서 '용수산 청담점'에 갔다. 상견례나 소규모 모임 등에는 적당할 듯 한데, 그 이상 규모인 돌잔치는 그리 좋지 않다. 모두 한 공간에 자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업점 앞의 주차 공간은 그리 넓지 않은데, 골목으로 발렛 파킹을 해준다. 따로 발렛 파킹 요금은 받지 않는다. 음식은 괜찮은 편이다. 양이 좀 적은 것이 아쉽다.  - TheDAZ]]></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1:12:42 +0900</pubDate>
					<tag><![CDATA[용수산,청담동,한정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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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신의주 찹쌀순대'의 모듬 한 접시]]></title>
					<link>http://r3view.kr/20123619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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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1/21 에 작성한 포스팅) 
순대국을 먹을까 뭘 먹을까 하다가 수육을 시켰는데 순대도 먹고 싶어서 취소하고 모듬으로 바꿨다.근데 '메콤'은 뭐냐고요. 이런거 참 눈에 거슬려.
기본 반차는 다른 순대집과 마찬가지로 깍뚜기랑 기타 등등.
야~ 모듬 나왔다! 오늘 아점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고 굶주렸는데... 모듬을 시키니까 서비스로 국이 나오는구나. 밖이 너무 추운데, 따끈한 국물과 함께 순대를 먹으니 기분이 좋구나. - TheDAZ]]></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1:09:16 +0900</pubDate>
					<tag><![CDATA[순대,신의주찹쌀순대,수육,모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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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매콤한게 땡길 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바로조리 순쌀 떡볶이]]></title>
					<link>http://r3view.kr/20123619778</link>
					<guid>http://r3view.kr/20123619778</guid>
					<description><![CDATA[ 
(2009/11/21 에 작성한 포스팅)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떡볶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더 맵고, 덜 매운 취향 차이지 아마 대부분은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Korea 하면 김치, 불고기 뿐만 아니라 떡볶이도 떠오르게끔 떡볶이를 우리나라 대표 음식 중의 하나로 띄워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자,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즉석 떡볶이다. 오늘은 바로조리 순쌀 떡볶이를 해봤다.
우선 뭐가 들어갔나 볼까. 중국산이 왜이리 많아. 자주 먹으면 안좋을 것 같다. 저 건대파가 중국에서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을지 두렵다;;
한 봉지는 2인분으로 떡볶이, 고추장, 야채고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떡볶이를 흐르는 물에 잘 씻는.......]]></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1:06:40 +0900</pubDate>
					<tag><![CDATA[떡볶이,우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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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반반무, 페리카나 치킨~]]></title>
					<link>http://r3view.kr/20123619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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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1/20 에 작성한 포스팅) 
최근에 굽네치킨을 많이 시켜 먹어서 다른 맛을 보고자 페리카나에 시켰다. 심플한 디자인의 페리카나 종이 가방.
반반무를 시켜서 치킨은 두 통이다. 그리고 팜플렛과 무, 콜라로 구성되어 있다.
양념인데, 굽네치킨 보다는 덜 자극적이다. 뭐랄까.. 어렸을 때 먹었던 그 맛이랄까.
후라이드인데, 기름도 별로 없고 담백하다. 나는 양념 보다는 후라이드를 더 좋아한다. 쿠폰은 꼭 챙기는 센스! 쿠폰 5장 모았다. 힘내자! 
페리카나 반반무는 15,000원이다. 굽네치킨보다 저렴하다. 굽네치킨은 좀 질려서 당분간은 페리카나에 힘 쏟을 예정이다. - TheDAZ]]></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1:02:33 +0900</pubDate>
					<tag><![CDATA[치킨,페리카나,굽네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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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홈쇼핑 보다가 육포가 나와서 주문!]]></title>
					<link>http://r3view.kr/20123619425</link>
					<guid>http://r3view.kr/20123619425</guid>
					<description><![CDATA[ 
(2009/11/17 에 작성한 포스팅) 
홈쇼핑 보다가 육포가 나와서 주문!50봉 준다고 하길래 기대했는데, 개당 10g 이라 얼마 사실 얼마 되지는 않는다. 한 자리에서 다 먹을 수도 있는 양이다.I 스틱 형태라 먹기는 편하다. 손에 끈적하게 묻지 않아서 좋다. 하지만 감질맛 난다는거.핫, 바베큐, 치즈...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씩 뜯어내면 된다.
뭐가 들어가 있나 볼까~ 우선 주 원료인 고기는 국산이다. 최소한 미국산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
흐미~ 양은 참 아쉽다. 강아지 간식처럼 생겼는데, 맛은 괜찮다. 감질맛 나서 하나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소주 7잔 반과 비슷한 맥락의 상술일까;; 육포를 구워서.......]]></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0:59:15 +0900</pubDate>
					<tag><![CDATA[육포,간식,홈쇼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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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오뚜기 3분 카레에 속고 있었다. 인도 요리 전문 레스토랑! 이태원 Agra]]></title>
					<link>http://r3view.kr/20123619130</link>
					<guid>http://r3view.kr/20123619130</guid>
					<description><![CDATA[ 
(2009/11/15 에 작성한 포스팅) 이태원에서 일본을 맛 봤고, 모로코를 맛봤고 이번에는 인도를 맛봤다.마라케시 나이트와는 달리 한국인 서버가 있다. 분위기는, 어두운 조명에 인도스러운 분위기(인도에 가보지 못했지만)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해밀톤 호텔에서 이태원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고 지하다.  
Agra 는 인도의 한 도시 이름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이나 대전... 뭐 이정도 느낌일까?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부터 분위기 잡는다.
14:00 까지는 런치메뉴를 시킬 수 있다. 단품도 있고 코스도 있다.
거울이 많이 걸려 있는데 이렇게 기우뚱하게 걸어 놓는 것이 이 집의 컨셉인가보다.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 ^^.......]]></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0:52:45 +0900</pubDate>
					<tag><![CDATA[이태원,인도,아그라,ag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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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쌀쌀하고 허~ 할 때 우유와 함께 먹는 뜨거운 군고구마!]]></title>
					<link>http://r3view.kr/20123618397</link>
					<guid>http://r3view.kr/20123618397</guid>
					<description><![CDATA[(2009/11/13 에 작성한 포스팅)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괜히 공허하고 인생무상이 느껴질 때는 우유에 군고구마가 왔다다!  호박 고구마를 산다. 일반 고구마보다 더 비싸긴 하지만 맛이 좋다. 이왕 먹는거 조금 먹어도 맛있는걸루!
자~ 구워구워~ 구워구워~ 골고루 구워지라고 가끔 돌려주면서 구워구워~ 구워구워~
잘 익었는지 보려면 젓가락으로 찔러찔러~ 찔러찔러~ 안익었어? 그럼 옆에 있는 녀석 찔러찔러~ 찔러찔러~ 우오호~ 꽃등심 마블링 못지않은 저.. 감동의 탄블링(?)과 샛노오란 호박 고구마의 아름다운 모습! 날씨가 추울 수록 군고구마는 더욱 따뜻해지고 난 계속 졸리고 밖에 나가기 싫고 출근하기 싫고 찜방 가.......]]></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0:38:30 +0900</pubDate>
					<tag><![CDATA[군고구마,우유,겨울,호박고구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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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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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소가 먹고 싶어서 갔다, 횡성축협한우프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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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11 에 작성한 포스팅) 기름 좔좔, 마블링 기똥찬 한우를 숯불에 지글지글... 생각만 해도 나는 한마리의 파블로프의 개;;어느 날 문득 한우가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횡성축협한우프라자'라고 있단다. 네이버 지도에서 새말휴게소점으로 찍어 봤더니 집에서 대략 1시간 30분 남짓 걸리겠더라. 고~  고속도로를 타면 당연히 휴게소에 들러서 뭘 좀 먹어줘야 한다. 그게 예의다. @.@
보통 감자나 우동, 충무김밥을 먹는데 간만에 오뎅을 먹어보자. 뜨거우니 조심!
새말IC 나와서 우측으로 꺽자마자 바로 왼편에 있는 한우 신전!
약도를 잘 보고 들어가야 한다. 일반 식당이 있고 셀프 식당이 있는데, 일반 식당은 자리에 앉아.......]]></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0:34:51 +0900</pubDate>
					<tag><![CDATA[횡성,한우,꽃등심,채끝,횡성축협한우프라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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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오므라이스가 땡길 때는, 오므토토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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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1/09 에 작성한 포스팅) 
일드 '런치의 여왕'을 보면 데미그라스 소스가 세로로 뿌려진 오므라이스가 참 맛있게 나온다.출퇴근 시간에 런치의 여왕을 보면서 얼마나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었는지 너무 힘겨웠... 지만 우리에겐 오므토토마토가 있으니까!
오므토토마토는 퓨전 오므라이스 레스토랑이다. 비닐 백이 꽤 커서 평소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콤버섯&amp;비프'는 매콤매콤이 땡길 때 먹으면 좋은 메뉴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호주산 쇠고기와 버섯이 씹는 재미를 더해준다.소스를 두 통에 나눠 담아주고 피클과 깍두기 통이 있다. 포크와 스푼, 냅킨이 있는 팩도 포장되어 있다..
소스를 부은 모습이다. 버섯만 보.......]]></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2:29:50 +0900</pubDate>
					<tag><![CDATA[런치의여왕,오므라이스,오므토토마토,크림소스,칠리새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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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하루를 부드럽게 마무리 하려면, 깔루아 밀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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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8 에 작성한 포스팅) 
깔루아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우유가 있다면 간단하게 깔루아 밀크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예쁜 유리컵이나 얼음이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없어도 깔루아 밀크를 즐기는데 막대한 지장은 없다. 깔루아는 커피 술이다. 즉, 커피 맛이 나는 술이다.깔루아 자체는 알코올 도수가 20% 이니 꽤 쎄다. 술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순정 깔루아 한잔 이면 안드로메다로 간다. 깔루아에 우유를 넣으면 간단하게 깔루아 밀크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깔루아나 우유 양을 조절해서 취향에 따라 적절히 즐길 수 있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기본 적으로 컵, 깔루아, 흰 우유가 있으면 되지만 될.......]]></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2:24:05 +0900</pubDate>
					<tag><![CDATA[깔루아밀크,깔루아,kahlua,칵테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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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이태원에서 모로코 전통 음식 체험, 마라케시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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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8 에 작성한 포스팅) 
이태원 제일기획빌딩 옆에 모로코 전통 음식을 하는 '마라케시 나이트(Marakech Night)'가 있다.지난 번에 유다에 갔다가 간판을 보고 언제 와봐야지 했는데, 오늘 갔다 왔다. 제일기획빌딩 옆에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전 모로코 대사관 수석 요리사님이 하시는 곳이라서 기대가 된다.
근데 들어 가기 전에 기대도 됐지만 약간 두렵기도 했다.모로코 음식이 어떤 것이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두근두근*
이런 두려움을 한 방에 날려주는 메모. "어서오시오"모로코 부부가 하는 곳이라 부부 아니면 아들이나 딸이 쓴 글 같다. 두려움을 뒤로하고 어서 들어가봤다.
서빙 보는 사람은 당연히 한국.......]]></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2:17:25 +0900</pubDate>
					<tag><![CDATA[이태원,모로코,마라케시나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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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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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자장면 다운 자장면, 풀무원 生가득 New 직화생짜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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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8 에 작성한 포스팅) 
자장면이 맞는데, 왜 봉지에 짜장면이라고 표기한거지? 싸우자는건가?어쨌든 '풀무원 生가득 New 직화생짜장면'은 먹어본 인스턴트 자장면 중에 상위권의 맛이라고 할 수 있다. 면 두께도 적당하고 양념도 짜지 않고 적당하게 조화롭다.인스턴트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좋을 것 없으니 격주 일요일 정도의 빈도로 먹으면 되겠다.
일반 라면 중에서는 너구리를 좋아하는데, 오동통한 면발이 좋기 때문이다.'풀무원 生가득 New 직화생짜장면'(길다길어) 역시 면발이 오동통해서 식감도 좋고 내 스타일이다. 아삭아삭 김치와 먹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자장면을 보다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2:09:34 +0900</pubDate>
					<tag><![CDATA[자장면,풀무원,생가득,직화짜장면,라면,짜장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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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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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시원해지고 싶을 때 먹는 아이스크림, 보석바/죠스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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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7 에 작성한 포스팅) 
아이스크림이라고 모두 다 시원한 것은 아니다.내 기준으로는, 시원함을 느끼고 싶을 때 먹는 아이스크림이 있는가하면 출출할 때 허기를 가시려고 먹는 아이스크림, 이렇게 두 종류가 있다. 보석바, 죠스바, 수박바, 스크류바 등이 전자에 속하고 구구콘, 메타콘, 베스킨, 팔라쪼 등이 후자에 속한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대표 주자, 보석바다!
뭐가 많이 들었다. 좋은게 이렇게 많이 들었을리는 없다.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다. 감흥도 크지 않다. 자제하며 적당히 먹어야 한다. 보석이 박혀 있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목구멍이 살랑살랑 시원해진다.
길이가 많이 줄었다. 아이스크림 인심 팍팍해.......]]></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2:00:42 +0900</pubDate>
					<tag><![CDATA[보석바,죠스바,아이스크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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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구워서 기름기는 쏙! 굽네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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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7 에 작성한 포스팅) 
출출할 때 쉽게 시켜먹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치킨이다.피자도 훌륭한 선택인데, 10번 중에 7번 정도는 치킨이 더 땡긴다. 집 주변에 페리카나, BBQ, BHC 등 여러 치킨집이 있는데 오늘은 굽네치킨 맛만 살짝 보자. 예전엔 교촌치킨을 많이 먹었는데, 진한 양념 맛에 질려서 몇 년째 안먹고 있고 최근 2년 동안은 굽네치킨에 버닝하고 있다.소시 때문이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기름기가 적고 굽네치킨만의 담백한 맛과 괜찮은 브랜드 이미지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보기에는 양이 적어보이는데, 먹다보면 신기하게도 얼추 배가 부른다.매콤하면서 달달한 밝은 빨강의 양념이 있고 톡 쏘면서.......]]></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1:57:09 +0900</pubDate>
					<tag><![CDATA[치킨,굽네치킨,소시,소녀시대,SNS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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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골골골, 약 먹으려면 배를 채워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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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1/03 에 작성한 포스팅)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니고, 어렸을 때 구개편도는 수술했고 설편도가 부었단다.약이랑 가글 받아왔다. 약 먹으려면 배를 채워야지.이래뵈도 저것들 정도는배 불러서 약 못먹을 정도는 아니다. @.@ - TheDAZ]]></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1:54:10 +0900</pubDate>
					<tag><![CDATA[약,빵,햇반,편도,죽,몸살,감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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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감기 걸려서 입맛이 없을 때는 '죽'이죠, 죽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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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11/02 에 작성한 포스팅) 
쌓인 피로를 풀지도 못했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목 감기에 걸렸다. 신종플루인 줄 알고 ㅎㄷㄷ 했는데, 다행.감기나 몸살 때문에 입맛이 없을 때는 죽을 오물오물~ 해야 금방 낫는다.
'죽이야기'에서 전복죽를 구해(?)왔는데, 반찬은 동치미 국물과 젓갈, 김치, 무말랭이 장아찌.근데 아쉬운 것은 숟가락이 없네.
따뜻한 죽 위에 다소곳하게 젓갈 한 젓가락 올려 놓고 아~ 오물오물@@@ 따뜻한 죽 위에 다소곳하게 김치 한 젓가락 올려 놓고 아~ 오물오물@@@ 다 먹으면 약 먹는거 잊지 말기! 물은 충분히 마시고!그리고 수면양말 신고 푸욱 자기! - TheDAZ]]></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1:50:56 +0900</pubDate>
					<tag><![CDATA[죽이야기,몸살,감기,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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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ating]]></category>
					<title><![CDATA[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 이태원 문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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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0/31 에 작성한 포스팅) 이태원은 서울 속의 다른 나라와 같은 이질감 느껴지는 동네다.촌스러운 폰트의 간판과 지나다니는 외국인들을 보면 마치 외국의 한인타운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평범하지 않은 과거를 지니고 있는만큼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집도 많다. 시원한 아사히 생맥주와 꼬치가 먹고 싶다면 문타로를 추천한다.넓은 공간이 아니라서 일찍 가거나 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편안하게 자리할 수 있다.
안주 메뉴판이다. 꼬치를 좋아한다면 5종 세트나 10종 세트로 주문해서 마음에 드는 여러 꼬치를 맛보는 것도 좋다.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이다보니 다양한 일본 술이 마련되어 있다.이런 곳에 와.......]]></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1:47:49 +0900</pubDate>
					<tag><![CDATA[문타로,이태원,꼬치,생맥주,아사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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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Touring]]></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도시 탈출! 일상 탈출! <제주도, 컴백>]]></title>
					<link>http://r3view.kr/20123493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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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01 에 작성한 포스팅) &lt;지난 이야기&gt;주상절리, 외돌개, 섭지코지 등 바람 많은 추운 곳만 골라 다녀서 제주도의 여유를 느낄 틈도 없이 마지막 밤도 정신을 놓고 혼수상태에 빠지는데... 어제 조식에는 늦게 나와서 전망 좋은 곳을 못잡았다. 오늘은 마음 독하게 먹고 일찍 일어나서 나왔다. 해도 방금 떴다.
사람도 별로 없고 전망은 좋고 만족이네.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하지만 반대로 벌레는 늦게 일어나야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룰 수 있지.
오늘은 가볍게 죽과 채소 위주로 냠냠~  안녕, 얘들아. 다음에 보자.
오늘 조식은 Terrace Cafe 에서 먹었고 늦게 가면 자리 없다.
어제는 Terrace Cafe .......]]></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4:09:05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겨울,제주공항,김포공항,오설록티뮤지엄,녹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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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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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uring]]></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도시 탈출! 일상 탈출! <제주도, 투혼>]]></title>
					<link>http://r3view.kr/20123492736</link>
					<guid>http://r3view.kr/20123492736</guid>
					<description><![CDATA[ 
(2009/12/31 에 작성한 포스팅) 
&lt;지난 이야기&gt;제주도에 도착하니 맑음, 마라도에 가니 비바람, 호텔 가니 맑음, 테지움 가니 비바람의 날씨 장난에 지쳐서 홍삼액과 마스크 팩으로 휴식을 취하고 내일을 맞이하는데... 이야~ 아침이다. 어젠 참 힘든 하루였어. 오늘은 덜 춥길 바라면서 아침 먹으러~조식 시간은 07:00 ~ 10:00. 눈 비비고 나간 시간은 8시 50분...
전망 좋은 창가에 자리하고 진짜로 가볍게 아침을 먹으려 했으나 과식을;;
맛집 돌아다녀야 하는데, 아침부터 이래서야... 아놔~
동생 커플은 더 늦게 내려와서 밥 먹고 있는중.
기온은 낮지만 바람이 덜 불고 햇볕이 쨍쨍해서 괜찮네.
오늘 첫 목적지는 주.......]]></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3:51:30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주상절리,외돌개,이중섭,정방폭포,섭지코지,한라산,오조해녀의집,흑돼지,오분자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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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uring]]></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도시 탈출! 일상 탈출! <제주도, 도착>]]></title>
					<link>http://r3view.kr/20123484467</link>
					<guid>http://r3view.kr/20123484467</guid>
					<description><![CDATA[ 
(2009/12/30 에 작성한 포스팅) &lt;지난 이야기&gt;두 달 전부터 '비행기 → 호텔 → 렌트카' 빨리 예약 마감되는 순서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드디어 제주도로 출발! *두근두근*
동생을 태우고 김포 공항에 도착! 동생 남자친구는 나보다 한 살 많은 재미있는 아저씨.참고로 주차대행을 하려면, 김포공항 공식 업체(오렌지색 유니폼의 동우공영, 요금 1만원)를 이용하는게 좋다.사설업체에 맡기면 내 차가 며칠 동안 공항 주변을 방황할 수 있다;;
제주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 탑승. 근데 공항에서 버스타고 들어가는 것이 쫌 불편했다.잘 모르겠지만 아마 비행기가 작고 뭐 등등의 이유로 공항 바로 앞에 자리를 잡지 못해서인 것.......]]></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1:17:14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마라도,테지움,하얏트,무인카페,5월의꽃,제주항공,주차대행,김포공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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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uring]]></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도시 탈출! 일상 탈출! <제주도, 준비>]]></title>
					<link>http://r3view.kr/20123482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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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28 에 작성한 포스팅) 
지금으로부터 두 달 전쯤,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비행기 티켓 먼저 예약했다. 12월 25일이라 예약 못할까봐 서둘렀다.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 등이 저렴하다고 해서 가격과 시간대를 조사했다.제주항공의 시간(12/25 08:00, 12/27 14:40)이 가장 괜찮아서 예약을 했다. 극장처럼 좌석까지 고를 수 있는데, 여행사 통해서만 했지 직접 항공사에서 예매해 보지 않아서 다른 항공사도 다 이런 시스템인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좌석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은 아주 좋다. 그런데 연휴라 그런지 대한항공에 비해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큰 메리트는 못느꼈다.
그리고 한 달 전쯤, 숙소를 예약했.......]]></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0:35:45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여행,제주항공,해피렌트카,하얏트,제주도비밀코스여행,크리스마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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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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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삼청동의 아담한 북카페, <내서재>]]></title>
					<link>http://r3view.kr/20123482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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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03 에 작성한 포스팅) 
10년 전의 삼청동은 지금의 그곳과는 달리 투박한 멋스러움이 있는 곳이었다.세련됨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고즈넉함이 안타깝기는 어쩔 수 없다. 입구에 진선북카페가 자리하고 있는 골목을 쭉 들어가면 '북카페 내서재'가 있다. 아담한 북카페로 포근한 분위기가 괜찮은 곳이다. 추운 겨울에 창가는 좀 추울 수 있으니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안쪽 테이블을 권장한다.
그리 크지 않은 내부의 한쪽 벽면에 책장이 있고 많지도, 적지도 않은 책장 크기에 적당한 만큼의 책이 꼽혀 있다. 
책장 바로 아래도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자리에 사람이 있으면 그 위에 있는 책.......]]></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0:24:31 +0900</pubDate>
					<tag><![CDATA[삼청동,북카페,내서재,진선북카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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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막귀에 새로운 세상을 소개해준 <DENON AH-D1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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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16 에 작성한 포스팅) 
Walkman, CDP, MDP, MP3P 그리고 지금의 아이팟 터치까지 휴대 음향 기기는 트렌드에 따라 쭉 사용했다. 하지만 음향의 퀄리티는 큰 관심이 없어서 번들 이어폰들로 만족스럽게 사용했다. 생각해보면 이어폰을 주로 사용했고 헤드폰은 귀가 눌리는게 불편해서 꺼려했다. 싼 헤드폰만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지난 주에 코엑스에 A# 매장에서 DENON AH-D1001 제품을 보고 띠용~ 했다. 오호~ 귀도 불편하지 않고 잘은 모르겠지만 음질도 좋은 것 같다. 가격을 봤더니, 음질 좋아 보이네. 전문 AV 기기가 워낙 고가라 전문가가나 애호가가 보기에 DENON AH-D1001 가격 쯤이야 훗! 할 수 있는데, 내.......]]></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0:06:03 +0900</pubDate>
					<tag><![CDATA[데논,denon,ah-d1001,헤드폰,이어폰,av]]></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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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각질 관리에 좋은 '빅토리아 에그 화이트 비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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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에 작성한 포스팅) 
얼마 전에 쇼핑몰을 보다가 에그 화이트를 보게 되었다.스웨덴 왕실에 납품 어쩌고 하는데, 그건 관심 없고 비누 타입으로 편하게 팩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에 반해서 주문을 했다. 가격에 비해 비누 양은 많지 않지만 약 1달 넘게 써본 지금의 소감은 각질 관리에 좋고 거품이 많아 세안 효과도 괜찮다는 점이다. 블로깅을 해보니 피부 트러블이 있다는 사람도 있고 모공 조임에 좋았다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봐서 사람마다 부작용이나 효과에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어린왕자가 이런 얘기를 했다. 
가령 오후 4시네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그래, 택배가 2~3일.......]]></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0:00:53 +0900</pubDate>
					<tag><![CDATA[홈쇼핑,에그화이트,팩,모공,각질,피부,스웨덴,빅토리아,비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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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정에 장보기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지만 난 자정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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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15 에 작성한 포스팅) 
간단히 음료수나 과자 사거나 소량의 생활용품 살 때는 집 근처 슈퍼를 이용하고,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좀 더 많이 사야할 때는 좀 떨어진 마트에 간다. 장 볼 수 있는 시간이 나는건 금요일 늦은 저녁부터 혹은 토요일인데 어정쩡한 저녁이면 마트는 엄청 북적북적하다. 특히나 금요일, 토요일에는 더더욱! 사람들 붐비는 것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나 역시 싫어서 사람이 많이 않은 자정 무렵에 가곤 한다.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사람이 없어서 쇼핑이 쾌적하고,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고, 사람이 없어서 마트 바로 입구에 주차가 가능하다.
사람이 없다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09:54:06 +0900</pubDate>
					<tag><![CDATA[마트,홈플러스,시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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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2011년 메가박스 메가티즌 VIP 쿠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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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에 작성한 포스팅) 
작년에에 이어서 올해도 메가티즌 VIP 인데, 역시나 혜택은 별루.  왼쪽은 할인권을, 오른쪽인 무료권을 모아서 나열했다. 
[할인권]- 영화 2000원 할인권 6장- 콤보 2000원 할인권 6장- 3D 영화 동반 1인 무료권 (즉, 1인은 유료로 구매해야 함) [무료권]- 평일 일반영화 관람권 2장- 탄산음료 레귤러 사이즈 2장- 생일축하 콤보 1장 (오리지날 팝콘 라지 1개 + 탄산음료 레귤러 2개)- 오리지널 팝콘 라지 사이즈 2장 
할인권은 모두 현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YES24 같은 예매 사이트를 통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느 얘기다. 따라서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음. 영화를 보면서 잘 먹지.......]]></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09:24:36 +0900</pubDate>
					<tag><![CDATA[메가박스,vip,쿠폰,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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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sing]]></category>
					<title><![CDATA[시거잭으로 아이패드 충전하는 벨킨 오토 충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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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8/14 에 작성한 포스팅) * 본 리뷰는 벨킨 지원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아이패드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3GS와 달리 배터리 성능이 좋기 때문에 보통 집에서 이틀에 한번 꼴로 충전한다. 그런데 간혹 충전을 못하고 자동차를 타고 나갈 때가 있는데 시거잭 충전기가 없어 아쉬울 때가 있다. 벨킨 오토 충전기는 자동차의 시거잭을 이용해서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다. 일반적인 전자기기 악세사리 포장이 되어 있다.
아이패드용이라지만 아이팟 터치, 아이팟 나노, 아이팟 클래식, 아이폰 3GS 등을 충전할 수 있다.
제품 보증서와 충전기 몸체,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충전기.......]]></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09:17:40 +0900</pubDate>
					<tag><![CDATA[벨킨,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자동차,충전기,ipad,iphone,ipod,belki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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